윤시윤의 말에 담긴 ‘극강의 자기관리’와 ‘철저한 계획형 삶’

ㅡ 배우 윤시윤이 동상이몽2에 출현해 보여준 일상이 인상적이다. 지금의 자신보다 나아지기 위해 어떠한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 모든 일정들을 미리 계획하고 알람으로 매 일정을 체크한다. 그가 왜 이렇게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지는 그의 말에 나타난다. 그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대화를 통해 그의 생각을 알 수 있다. 계획대로 살아갈 때가 제일 편해요 – 알람으로 시작되는 하루 ㅡ 오전 07:00 일어나기, 07:03. 프로틴/영양제 먹기, 오전 07:07 발성연습. 일어나서부터 하는 행동마다 알람이 울리자 제작진 인터뷰가 이어진다. 윤시윤 – 알람을 맞춰서 다음날 일정을 정해놓는 편이에요. 한 달 플랜, 일주일의 플랜은 기본적으로 정해놓고 하루 전날에 할 일을 계획하고 알람을 맞춰놔요. 시간 타임별로 몇 시에는 뭘 하고 몇 시에는 뭘 하고 이런 식으로 정해 놔야 돼요. 근데 그 이유도 하나에요. 정해놓지 않으면 나가서 의미 없게 놀까 봐. 저는 제가 나태해지는 게 너무 무서워요. 저는 엄청 게으른 사람이기 때문에 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정말로. 진짜로. 제작진 – 시간이 안 지켜지면 초조하고 그러세요? 윤시윤 – 불안해요. 계획이 어긋나니까. 저는 계획대로 살아갈 때가 제일 편한 것 같아요. 거기서 에너지를 얻고 체지방률 5%를 향해 ㅡ 07:50 헬스장 러닝. 헬스장 도착과 동시에 러닝을 시작한다. 그리고 제작진 인터뷰가 이어진다. 제작진 – 살이 많이 빠지신 거 같은데? 윤시윤 – <모범택시3> 도전하고 있어서. 제가 캐릭터를 잡은 게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좀 퀭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체중조절 중입니다. 제작진 – 그럼 지금 현재 체지방률은? 윤시윤 – 저 번 주에 쟀을 때가 한 6.5% 정도. 제작진 – 목표 체지방 지수가 얼마인거예요? 윤시윤 – 5%. 이왕 만들려면 식스팩을 볼려면 한 5%로 내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ㅡ 이를 보던 MC서장훈이 가수 김종국 9%, 축구선수 호날두가 7%의 체지방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작품을 위해 이미 10kg을 감량한 상태지만 체지방률 5%을 향해 매일 운동 중이다. 보이는 게 싫어서 콘센트도 덮개로 가린다 – 정리정돈의 끝판왕 ㅡ 뚜껑으로 덮어져 있는 가스레인지 윤시윤 – 평평하게 수평을 맞추는데 가스레인지만 티어나온 게 그래서 가스레인지를 가려야겠다. ㅡ 직접 주문 제작한 가스레인지 덮개 ㅡ 보이는 게 싫어서 덮개로 가린 콘센트 ㅡ 식기류 하나 없는 싱크대 ㅡ 전부 가려져 있거나 수납된 주방 ㅡ 오와 열을 위해 냉장고 칸마다 용기 통일 ㅡ 채소 칸에 일일이 써 붙인 식재료 라벨링 ㅡ 냉동실에도 하나하나 붙여진 재료 목록 ㅡ 포스트잇으로 식재료 출입 관리 윤시윤 – 재료를 냉장고에 그낭 두면 관리가 안되거든요. 제작진 – 군대의 영향을 받은 거에요? 윤시윤 – 해병대에서 정리할 때 기쁨을 느꼈어요.ㅎㅎ 다시 기회가 올 거라고 믿고 무조건 외국어를 해놔야 된다 ㅡ 오전 10:00 영어 수업. 전화로 영어 회화를 진행했다. 대화는 새로운 드라마 준비한다는 내용이다. 다시 인터뷰가 이어진다. 윤시윤 –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말도 안 되는 영어교재를 두 개를 주시는 거예요. 엄마 이거 뭐야? 그랬더니 엄마가 “방송을 하는데 니가 영어를 너무 못하길래” 하시는 거예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 거예요. 그 많은 스태프들이 날 찍고 있고 외국인들과 재밌게 만들어내야 하는데. 나 뭐하고 살았지? 도대체. 나 왜 이렇게 게을렀지? 그때 정말 정말 후회 많이 했거든요. 너무 창피하고 제 자신이. 좋은 기회가 많았는데 언어 때문에 놓친 게 너무 많은 거예요. 다시 나한테 기회가 올 거라고 믿었고. 무조건 언어를 해놔야 된다. ㅡ 거실 서재에는 각 종 영어 서적이 뻬곡히 있다. 영어 공부는 그렇게 또 하나의 그의 일상이 되었다. 영어 회화는 1시간 동안 진행된 뒤 끝났다. 그런데 수업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오전 11:00 일어 수업. 역시 전화로 하는 일본어 회화 수업이다. 언젠가 분명히 올 기회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끝도 없기 때문에 시간을 정해놔야 – 게임 하는 시간 15분 ㅡ 오후 01:00 게임. 이번에는 게임방으로 이동한다. 게임방에는 패드 게임기. 레트로 게임기, 만화 등이 있다. 오늘 처음으로 쉬는 시간이다. 그런데 신나게 게임 하는 중 갑자기 모니터가 꺼졌다. 윤시윤 – 게임을 시작하면 끝도 없기 때문에 시간을 정해놔야 해요. 15~20분 지나면 모니터가 꺼져요. ㅡ 게임하는 시간도 미리 계획한다. 윤시윤의 휴식은 딱 15분이다. 나태해지지 않고 절제하는 삶이다. 옷장이 옷가게처럼 좋은 상태였으면 좋겠어요 ㅡ 게임을 끝낸 윤시윤은 게임방 안에 있는 옷장으로 향했다. 게임방 안에 또 다른 공간. 옷장이다. 종류별로 색깔별로 분류되어 있다. 윤시윤 – 옷장이 옷가게처럼 좋은 상태였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옷의 개수가 많으면 안 되거든요. 옷과 옷이 겹치면 안 되기 때문에(일정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옷들). 행거에 최대한의 옷걸이 개수는 정해져 있어요. 만약에 옷걸이가 모자르다? 그럼 전 옷을 정리해요. 한 달 치 착장을 미리 해놓고 계획대로 옷을 입고 있어요. ㅡ 옷들은 색과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옷장에서 옷들을 하나씩 꺼내더니 옷가지들을 꺼내 거실 탁자에 놓는다. 그리고 액세사리함을 가지고 나온다. 6월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 5월 달력에는 착장 사진이 나열돼 있다. 매일 입을 옷 스타일을 미리 사진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다. 쉬는 날까지도 만들어져 있다. 제작진 – 옷에 관심이 있으세요? 윤시윤 – 아니요. 저 예전에 워스트 패션으로 뽑힌 적도 있고. 40대가 되면서 스타일 변화를 해보고 싶은데. 일상복에서도 제 스타일이 아닌 옷들에 도전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옷에 관심도 없고 잘 못 입고 자신도 없어서 차라리 스타일리스트랑 상의해서 한 달 치 착장을 미리 해놓고 계획대로 입고 있어요. 세차를 하고 있으면 기분이 안정되고 좋아요 ㅡ 옷 정리를 마치고 차를 몰고 어디가로 이동한다. 셀프 세차장이다. 윤시윤 – 세차를 하고 있으면 기분이 안정되고 좋아요. 큰 기계를 내가 만지면서 왠지 차랑 대화하는 느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세차하러 가요. ㅡ 세차장에 도착하자 세차 전용 점프수트를 착용한다. 그리고 차 안에서 세차용품이 가득한 쇼핑백을 밖으로 꺼낸다. 세차용품 개수만 봐도 내공이 느껴진다. 점프수트 위에 세차용 앞치마를 다시 착용한다. 그리고 헤드폰을 착용한다. 자막에는 세차에 방해되는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헤드폰을 착용한다고 설명한다. 겸사겸사 음악도 들을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MC서장훈은 윤시윤이 뭐를 해도 진심으로 한다고 말한다. ㅡ 쇼핑백에서 세차용품을 꺼내는데 끝도 없이 나온다. 그리고 꺼낸 것들은 용도별로 바로 오와 열로 정리한다. 청소용 솔, 압축분무기, 애벌 세척세제, 카 샴푸, 타이어 세제, 타르 제거제, 유막 제거기, 차량 광택제, 차량 광택제2, 실내 코팅제, 가죽 보습제, 타이어 광택제, 초극세사수건, 초극세세수건2. ㅡ MC서장훈은 세차장에 맡겨도 저렇게 안 해줄 거라고 말한다. 또한 주유구 닦는 사람 처음 봤다고 한다. 윤시윤 – 청소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청소할 수만 있다면 더러운 걸 볼 때 되게 흥분돼요. 너무 좋아요. 뜨거운 물로 스팀하고 녹이고 막 닦아가지고 깨끗해지고 있는 그 게 너무 좋아요. ㅡ 그렇게 해서 2시간 동안의 세차가 끝났다. 그런데 보여진 영상에서는 차 외부만 세차하는데 2시간이 걸렸다. 차 내부까지 하면 2시간 더 걸릴 것 같다. 광이 반짝반짝하는 흰색 차는 새 차 같아 보인다. 그런데 12년이나 된 차란다. 관리를 너무 잘했다. 누가 봐도 새 차 같다 저는 제가 나태해지는 게 너무 무서워요 ㅡ 샤워를 마친 후 핑거푸드 3개만을 접시에 담아 거실 탁자에 놓는다. 위스키까지 가지고 온다. 아마도 저녁식사인 것 같다. 다시 컵과 토치를 가지고 온다. 바닥이 뚫린 돔병을 가지고 와서 그 위에 우드칩(나무꼅질)을 뿌린다. 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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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일상 루틴 공개: 군더더기 없는 자기관리·철저한 계획형 삶 화제

배우 윤시윤이 동상이몽2에서 공개한 철저한 루틴과 자기관리 방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게을러지는 게 무섭다”는 이유로 하루 일정을 분 단위로 계획하며, 운동·식단·언어 공부·정리 습관까지 모두 시간을 정해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 분 단위로 나뉜 아침 루틴: 알람과 함께 시작되는 하루 오전 7시 기상 후 단 3분 만에 프로틴과 영양제를 섭취하고, 7시 7분에는 발성 연습을 시작하는 등 모든 일정이 알람으로 촘촘히 설정되어 있다. 윤시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해놓지 않으면 의미 없이 놀까 봐 무서워요. 저는 제가 나태해지는 게 정말 무섭거든요.” 계획이 어긋나는 것조차 불안하다고 말하며, 하루 전날 반드시 일정을 세팅해 두어야 마음이 편하다는 그의 철저함이 돋보였다. ■ 체지방률 5% 목표… 작품을 위한 극한의 운동 루틴 오전 7시 50분, 헬스장에 도착하자마자 러닝머신에 오르는 그는 현재 <모범택시3>를 준비하며 **체지방률 5%**를 목표로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 이미 10kg을 감량했고, 지난주 측정한 체지방률은 6.5%.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극단적인 자기관리 수준이다. ■ 완벽 정리·수납형 주방: 해병대식 정리습관 그의 집은 ‘정리의 끝판왕’이라 할 만큼 빈틈이 없다. 가스레인지 덮개 직접 제작 콘센트까지 덮개로 가려 시각적 노이즈 제거 냉장고 용기 통일, 모든 식재료 라벨링 냉동실까지 포스트잇으로 재료 출입 기록 정리의 이유를 묻자 그는 “해병대에서 정리할 때 기쁨을 느꼈다”고 웃으며 답했다. ■ 영어·일본어 회화까지… 언어 공부는 또 하나의 루틴 오전 10시에는 영어 회화, 11시에는 일본어 회화가 이어진다. 영어에 약하다는 이유로 좋은 기회를 놓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했다. “다시 기회가 올 거라고 믿고, 언어는 반드시 해놔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거실 서재에 빼곡히 꽂힌 영어·일본어 교재가 그의 다짐을 대변한다. ■ 15분만 허락된 휴식: 자동 종료되는 게임 시간 오후 1시, 그는 게임룸에서 잠시 휴식을 갖는다. 하지만 모니터가 15분~20분 후 자동으로 꺼지도록 설정돼 있다. 휴식조차 절제된 시간 안에서만 허용되는 것이다. ■ 옷장 정리·한 달 치 착장 계획까지 게임방 안에는 따로 마련된 옷장이 있으며, 옷들은 색·종류별로 일정 간격을 유지하며 정리되어 있다. 이어 그는 6월 착장 계획을 세우며 일일 착장 사진을 달력에 붙이는 모습을 공개했다. “옷에 자신이 없어서 스타일리스트와 한 달 치 룩북을 만들어 계획대로 입어요.” ■ ‘세차 장인’의 2시간 외부 세차·완벽한 디테일링 세차장에 도착한 그는 점프수트·앞치마·헤드폰까지 갖춰 입고 세차용품을 오와열로 정렬한다. 차 외부 세차만 2시간이 걸릴 정도로 디테일에 집착한다. “더러워진 걸 깨끗하게 만들 때 너무 좋아요.” 12년 된 차량이 새 차처럼 보일 정도의 관리력은 MC들도 감탄했다. ■ 스모키 위스키 향만 즐기는 절제된 저녁 루틴 저녁은 핑거푸드 3개와 향만 즐기는 스모키 위스키 페어링. 술은 6개월째 금주 중이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방식처럼 냄새만 즐기고 마시지는 않는다. ■ 스마트폰 금욕상자·밤 10시 취침… 완벽하게 통제된 하루 자기 전 스마트폰을 ‘금욕상자’에 넣고 잠금 장치를 활성화한다. 도파민 자극을 차단하기 위한 방법이다. 밤 10시에는 안대를 착용하고 취침한다. 그는 말한다. “계속 게으른 나 자신을 닦달하면서도 위로하면서 나아가고 싶어요.” 하루 15시간 동안 자신을 통제하는 그의 루틴은 많은 시청자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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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의 ‘극강의 자기관리’ 일상 공개: 체지방률 5% 도전과 나태함과의 싸움 (동상이몽2 출연 화제)

🌟 모든 순간을 계획하는 ‘철저한 통제’의 삶 배우 윤시윤이 SBS ‘동상이몽2’에서 보여준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는 “지금의 자신보다 나아지기 위해 어떠한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는 철학으로 빈틈없는 하루를 보냅니다. 오전 7시 기상부터 취침까지 모든 일정을 알람으로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저는 제가 나태해지는 게 너무 무서워요. 저는 엄청 게으른 사람이기 때문에 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계획대로 살아갈 때가 제일 편하고 거기서 에너지를 얻어요.” 게으름을 통제하기 위한 그의 강박적인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간별 알람: 기상, 프로틴 섭취, 발성 연습 등 행동마다 알람이 울립니다. 미리 정한 계획: 하루 전, 일주일, 한 달 플랜을 기본적으로 세워둡니다. 휴식 시간 통제: 게임 등 휴식 시간도 15~20분으로 정해두고, 시간이 되면 모니터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 캐릭터를 위한 ‘피골 상접’ 도전: 체지방률 5%를 향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위해 캐릭터에 몰입 중인 윤시윤은 극한의 체중 관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피골이 상접할 정도로 퀭한 느낌을 주기 위해 이미 10kg을 감량했으며, 현재 체지방률은 놀랍게도 **6.5%**입니다. 목표 체지방률: 5% (MC 서장훈 언급: 김종국 9%, 호날두 7%) 음주 통제: 6개월간 술을 엄격하게 통제. 알코올이 근육과 체지방 관리에 방해된다는 것을 깨닫고 위스키 냄새만 맡는 ‘스모키 페어링’을 즐기는 절제력을 선보였습니다. “술은 먹으면 먹은 만큼 모든 근육이랑 체지방을 방해해 버리니까… (술을 통제하니) 처음으로 체지방이 10% 밑으로 내려가더라고요.” 📚 언어 학습과 패션까지, ‘준비된 자’의 일상 그의 자기관리는 외모뿐 아니라 끊임없는 배움으로도 이어집니다. 과거 외국인과의 촬영에서 언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동기가 되었습니다. 언어 수업: 매일 오전 10시 영어 회화, 11시 일본어 회화를 전화로 진행합니다. 동기: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언어를 준비해야 한다는 절실함. “다시 나한테 기회가 올 거라고 믿었고. 무조건 언어를 해놔야 된다.” 패션 계획: 옷에 관심이 없지만, 40대를 맞아 스타일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하여 한 달치 착장(코디)을 미리 정해놓고 계획대로 입습니다. 🪖 해병대 정신이 스민 ‘극도의 정리 정돈’과 루틴 윤시윤의 집은 물건들이 완벽하게 수납되거나 가려져 있는 ‘오와 열’의 표본입니다. 해병대에서 정리할 때 기쁨을 느꼈다는 그의 말처럼, 그의 생활 공간은 철저히 통제되어 있습니다. 주방: 가스레인지 덮개, 콘센트 덮개, 식기류 없는 싱크대, 용기가 통일된 냉장고 칸. 식재료 관리: 모든 채소와 냉동 재료에 라벨링, 포스트잇으로 식재료 출입 관리까지 합니다. 옷장 관리: 옷과 옷이 겹치지 않도록 일정한 간격 유지, 옷걸이가 모자라면 옷을 정리하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특히, 12년 된 차를 새 차처럼 유지하는 2시간짜리 셀프 세차 루틴은 그의 완벽주의를 잘 보여줍니다. 용도별로 완벽하게 정리된 세차용품과 소음을 차단하는 헤드폰 착용은 ‘무엇을 하든 진심으로’ 임하는 그의 태도를 드러냅니다. 📱 자기 전 휴대폰 봉인: 도파민 통제 취침 시간까지도 철저하게 통제합니다. 취침 전 루틴: 휴대폰을 **’금욕 상자’**에 넣고 잠가버립니다. 이유: 자기 전 휴대폰 화면을 보면 도파민 때문에 수면을 방해하고, 자신도 모르게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계속 게으른 내 자신을 닦달하면서 또 위로하면서 나아가고 싶어요.” 윤시윤의 일상은 나태함과 싸우며 스스로를 통제하고 발전시키려는 한 인간의 치열한 노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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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Shi-yoon (My Little Old Boy): ‘Vua kế hoạch’ gây sốt khi lên lịch mặc đồ cả tháng và niềm đam mê bất tận với ngọc trai

Diễn viên Yoon Shi-yoon vừa gia nhập chương trình giải trí <My Little Old Boy> (Hội con trai cưng) của đài SBS.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anh xuất hiện một mình trong khoảng một giờ đồng hồ, cũng như tiết lộ nhà cửa và cuộc sống riêng tư. Vì lý do đó, anh đang nhận được rất nhiều sự quan tâm. Những hình ảnh được chiếu trên truyền hình cho thấy các khía cạnh như “vua báo thức”, “vua kế hoạch”, “vua dọn dẹp”, “vua sắp xếp”, “vua rửa xe”, “vua tiết chế”, “vua nỗ lực”. Đây đều là những khía cạnh mà người bình thường khó có thể thấy được dù chỉ một. Trong số đó, việc anh lên kế hoạch trước trang phục sẽ mặc trong cả một tháng là ấn tượng nhất. Bên trong phòng chơi game của Yoon Shi-yoon, một không gian khác xuất hiện. Đó là tủ quần áo. Trong tủ, quần áo được phân loại theo từng loại và theo từng màu sắc. Yoon Shi-yoon: “Tôi muốn tủ quần áo luôn ở trong tình trạng tốt như một cửa hàng quần áo. Để làm được điều đó, số lượng quần áo không được phép nhiều. Vì quần áo không được chồng lên nhau (những bộ quần áo cách nhau một khoảng nhất định). Số lượng móc treo tối đa trên giá đã được quy định sẵn. Nếu thiếu móc treo? Thì tôi sẽ sắp xếp lại quần áo.” Yoon Shi-yoon bày hộp phụ kiện và quần áo ra phòng khách. Yoon Shi-yoon: “Chúng ta hãy lập kế hoạch cho tháng 6 nào.” Trên lịch tháng 5 có dán ảnh trang phục. Anh ấy đã dán trước ảnh về phong cách quần áo sẽ mặc hàng ngày, kể cả ngày nghỉ. Đội ngũ sản xuất: “Cậu có quan tâm đến quần áo không?” Yoon Shi-yoon: “Không ạ. Tôi thậm chí từng bị chọn là ‘thảm họa thời trang’. Khi bước sang tuổi 40, tôi muốn thử thay đổi phong cách, và tôi nghĩ mình nên thử thách bản thân với những bộ quần áo không phải phong cách của mình, ngay cả trong trang phục thường ngày. Nhưng vì tôi không quan tâm đến quần áo, không biết cách mặc và cũng không tự tin, nên tôi thà thảo luận trước với stylist để chuẩn bị trang phục cho cả tháng và mặc theo kế hoạch.” Trong điện thoại di động có lưu các bộ trang phục đã thảo luận với stylist. Hôm nay là ngày thử trang phục tháng 6 đã thảo luận trước. Bộ trang phục ngày 1 tháng 6 là cả cây đen (all-black) để mặc khi đi hẹn hò với mẹ. Sau khi mặc thử, anh chụp ảnh lưu lại. Phụ kiện do Shi-yoon tự mình lựa chọn. Anh chọn hai chiếc vòng cổ ngọc trai làm phụ kiện. Cả vòng tay cũng bằng ngọc trai. Một bộ trang phục “quá đà” (too much) ngập tràn ngọc trai. Tiếp theo là áo khoác đen, quần trắng và hai chiếc vòng cổ ngọc trai. Đội ngũ sản xuất: “Phụ kiện yêu thích nhất của cậu là gì?” Yoon Shi-yoon: “Ngọc trai! Tôi nghĩ ngọc trai rất tuyệt. Có cảm giác gì đó trở nên khỏe khoắn. Tôi thích cảm giác retro, và ngọc trai chính là cảm giác đó. Tôi rất thích ngọc trai.” Hộp phụ kiện chứa đầy ngọc trai. Áo khoác bomber đen cũng đi kèm vòng cổ ngọc trai. Áo sơ mi trắng cũng đi kèm vòng cổ ngọc trai. Áo khoác da cũng đi kèm vòng cổ ngọc trai. Áo sơ mi xanh cũng đi kèm vòng cổ ngọc trai. Anh ấy là một người đàn ông thật lòng với ngọc trai. Sau khi kiểm tra trang phục xong, anh ấy viết gì đó. Yoon Shi-yoon: “Bộ đồ trắng này cũng có thể mặc ở Singapore nên mình sẽ mặc nó làm trang phục ra sân bay.” Anh đang ghi lại từng bộ trang phục vừa mặc thử vào lịch. Khi đi đọc kịch bản thì chủ yếu mặc vest. Phải mặc áo phông trắng đến sân bóng chày thôi. Khi tổng duyệt lần đầu… Khi đến nhà bà… Khi gặp mẹ… Sau khi hoàn thành việc phối đồ cho đến cả trang phục thường ngày, kế hoạch trang phục tháng 6 đã được hoàn tất. Mẹ của diễn viên Choi Jin-hyuk: “Cậu ấy có vẻ là người nổi tiếng đầu tiên lên kế hoạch trang phục cho cả tháng.” Anh lấy thứ gì đó từ ngăn kéo ra. Anh đặt áo phông lên trên vật vừa lấy ra và gấp quần áo y như vậy. Gấp xong một cách gọn gàng. Anh quản lý từng chiếc áo phông gọn gàng như ở cửa hàng quần áo. Chiếc áo được gấp cẩn thận được đặt lại chính xác vào vị trí ban đầu trong phòng quần áo, anh còn điều chỉnh khoảng cách giữa các áo sơ mi cho đều nhau và kết thúc bằng một chai xịt thơ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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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치 옷을 미리 계획하는 배우, 윤시윤의 완벽한 패션 루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윤시윤이 또 한 번 ‘관리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방송에서 알람왕, 청소왕, 정리왕, 세차왕, 절제왕, 노력왕, 그리고 이번에는 **‘옷 계획왕’**으로 불릴 만한 철저한 자기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 한 달 치 착장을 미리 계획하는 남자 윤시윤의 집 게임방 안에는 옷장이 따로 마련돼 있다. 그의 옷장은 마치 옷가게처럼 종류별·색깔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옷과 옷 사이 간격까지 일정하다. “옷장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면 옷의 개수가 많으면 안 돼요. 옷걸이 수를 정해놓고, 초과되면 바로 정리하죠.” — 윤시윤 그는 매달 달력에 착장 사진을 붙여두며 한 달치 옷을 미리 계획한다. 5월 달력에는 하루하루 입을 스타일 사진이 붙어 있고, 6월에는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해 완성한 착장을 직접 입어보며 확인한다. 💎 진주 액세서리에 진심인 남자 윤시윤은 인터뷰 중 자신만의 최애 액세서리로 ‘진주’를 꼽았다. “진주는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레트로한 분위기도 있어서 정말 좋아해요.” 그의 액세서리함에는 진주 목걸이와 팔찌가 가득했다. 블랙점퍼, 화이트 셔츠, 가죽 재킷, 블루 셔츠… 무엇을 입든 진주 목걸이가 빠지지 않는다. 🏠 완벽한 정리 습관까지 착장 점검이 끝나면 그는 옷을 깔끔하게 개고, 향기 스프레이로 마무리한다. **“옷 하나하나를 옷가게처럼 관리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그는 매번 달력에 기록하며 상황별 옷차림을 구체적으로 메모한다. 리딩 갈 때 → 정장 위주 야구장 갈 때 → 흰 티 엄마 만날 때 → 캐주얼 착장 공항 갈 때 → 싱가포르용 흰 옷 배우 최진혁의 어머니도 놀랐다. “한 달 치 옷을 계획하는 연예인은 처음 봐요.” 🌿 루틴이 곧 삶이 된 윤시윤 가수 다니엘은 “윤시윤의 루틴 그대로 살아보고 싶다”며 감탄했다.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일상 속 루틴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자신을 꾸준히 가꾸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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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입을 옷을 미리 계획하는 배우 윤시윤

배우 윤시윤이 새롭게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했다. 1시간 정도 오로지 본인만 출연할 뿐 아니라 본인의 집과 더불어 사생활을 보여준 건 처음이다. 그런 이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들은 알람왕, 계획왕, 청소왕, 정리왕, 세차왕, 절제왕, 노력왕 등의 모습이다.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그 어느 하나라도 보기 힘든 모습들이다. 그 중에서도 한 달 입을 옷을 미리 계획하는 게 인상적이다. 윤시윤의 게임방 안에 또 다른 공간이 나타났다. 옷장이다. 옷장에는 옷들이 종류별로 색깔별로 분류되어 있다. 윤시윤 – 옷장이 옷가게처럼 좋은 상태였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옷의 개수가 많으면 안 되거든요. 옷과 옷이 겹치면 안 되기 때문에(일정한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옷들). 행거에 최대한의 옷걸이 개수는 정해져 있어요. 만약에 옷걸이가 모자르다? 그럼 전 옷을 정리해요. 윤시윤이 악세사리 보관함과 옷들을 거실에 펼친다. 윤시윤 – 6월 계획을 세워 봅시다. 5월 달력에는 착장 사진이 있다. 매일 입을 옷 스타일의 사진을 쉬는 날까지 미리 붙여둔 것이다. 제작진 – 옷에 관심이 있으세요? 윤시윤 – 아니요. 저 예전에 워스트 패션으로 뽑힌 적도 있고. 40대가 되면서 스타일 변화를 해보고 싶은데, 일상복에서도 제 스타일이 아닌 옷들에 도전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제가 옷에 관심도 없고 잘 못 입고 자신도 없어서 차라리 스타일리스트랑 상의해서 한 달 치 착장을 미리 해놓고 계획대로 입고 있어요. 휴대폰에는 스타일리스트와 상의한 착장이 있다. 오늘은 미리 상의한 6월 의상을 입어보는 날이다. 6월 1일 착장은 올블랙으로 엄마랑 데이트할 때 입을 것이다. 실착후 인증샷을 찍는다. 액세사리는 시윤이 직접 선택한다. 액세사리로 진주목걸이 두 개를 선택한다. 팔찌까지 진주로. 진주로 도배된 투 머치 착장이다. 다음은 검정 재킷에 흰 바지, 그리고 진주목걸이 두 개다. 제작진 – 본인 최애 액세사리는? 윤시윤 – 진주! 진주 좋은 것 같아요.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 레트로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진주가 딱 그 느낌. 진주 너무 좋아요. 액세사리함에는 진주가 가득이다. 블랙점퍼에도 진주 목걸이 화이트 셔츠에도 진주 목걸이 가죽 재킷에도 진주 목걸이 블루 셔츠에도 진주 목걸이 진주에 진심인 남자다. 착장 확인 끝나고 뭔가를 작성한다. 윤시윤 – 흰 옷은 싱가포르에서도 입을 수 있으니까 이 걸 공항착으로 입어야겠다. 방금 입은 착장 하나하나 달력에 기록 중이다. – 리딩갈 때 입는 건 정장 위주로. – 야구장을 흰 티로 가야겠다. 일상복까지 코디를 완료하자 6월 착장 계획이 완성됐다. 배우 최진혁 엄마 – 한 달 치 옷 계획 짜는 연예인은 최초인 것 같아요 서랍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꺼낸 것 위에 티셔츠를 놓고 그대로 옷을 접는다. 깔끔하게 개기 완료. 티셔츠 정리를 옷 가게처럼 옷 하나하나 깔끔하게 관리한다. 고이 접은 옷은 그대로 옷방에 처음 있던 자리에 그대로 다시 놓고, 셔츠 사이 공간도 일정하게 한 후 향기 스프레이로 마무리한다. 가수 다니엘 – 저 루틴 그대로 살아보고 싶긴 해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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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ктёр Юн Ши Юн: поразительное мастерство мойки автомобиля, показанное на шоу «Гадкий утёнок»

Актёр Юн Ши Юн стал новым участником развлекательного шоу «Гадкий утёнок» на канале SBS. Хотя он был хорошо знаком зрителям по участию в шоу «1박 2일» (2 дня и 1 ночь) на KBS, после этого он редко появлялся в подобных программах. Впервые он на целый час полностью раскрыл свой дом и личную жизнь. Во время трансляции он привлёк огромное внимание своим перфекционизмом, проявившимся в образах «короля будильников», «короля планирования», «короля уборки», «короля организации», «короля автомойки», «короля самоконтроля» и «короля усердия» — качеств, редко встречающихся у обычных людей. Среди всего этого особенно впечатлила зрителей его незаурядная сцена мойки автомобиля. Юн Ши Юн: «Когда я мою машину, я чувствую себя спокойно и хорошо. Мне кажется, будто я разговариваю с машиной, управляя большим аппаратом. Я обязательно езжу на мойку раз в неделю». Юн Ши Юн приехал на автомойку самообслуживания. Сразу по прибытии он переоделся в специальный комбинезон для мойки и начал доставать из сумки многочисленные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Уже по количеству средств можно было почувствовать его мастерство. Поверх комбинезона он надел фартук для мойки и даже наушники, чтобы блокировать шум, демонстрируя свою искреннюю преданность делу. Увидев это, ведущий Со Чан Хун восхищённо заметил: «Что бы он ни делал, он всё делает с душой». Казалось, средствам для мойки не было конца. Щётки для чистки, компрессионный распылитель, средство для предварительной мойки, автомобильный шампунь, очиститель для шин, удалитель смолы, средство для удаления масляной плёнки, два вида полироли для кузова, покрытие для салона, кондиционер для кожи, чернитель для шин, два вида полотенец из микрофибры — всё это он идеально расставил по назначению. Когда началась основная мойка, он показал себя настоящим профессионалом. Сначала он осторожно сбил грязь аппаратом высокого давления, удерживая сопло под углом 45 градусов и не касаясь кузова. Матери знаменитостей, участвовавшие в шоу, не могли скрыть своего восхищения, видя, как сходит застарелая грязь. Мать певца Ким Хи Чоля сказала: «Он похож на сотрудника автомойки», а мать актёра Ли Дон Гона согласилась: «Я бы поверила, если бы сказали, что он сотрудник». Затем он распылил очиститель для шин и тщательно протёр их двумя видами специальных щёток: тонкой — для деталей и отверстий в дисках, и широкой — для всей поверхности шины. Глядя на это, ведущий Со Чан Хун изумлённо произнёс: «Даже на профессиональной мойке так не сделают». Сказав «Предварительная мойка. Давайте размягчим грязь», Юн Ши Юн равномерно покрыл всю машину снежной пеной. После этого он приготовил обильную пену с автошампунем и начал мыть машину вручную, а не аппаратом. Он настолько тщательно всё промывал, что даже протёр внутреннюю часть лючка бензобака, на что ведущий Со Чан Хун удивлённо воскликнул: «Я впервые вижу, чтобы кто-то мыл лючок бензобака». Юн Ши Юн: «Мне кажется, я очень люблю убираться. Когда я вижу грязь, я, наоборот, прихожу в восторг при мысли об уборке. Мне очень нравится процесс: обрабатывать паром, растворять грязь, оттирать и видеть, как всё становится чистым». Для него мойка машины была лучшим видом отдыха. Он с наслаждением смывал въевшуюся грязь водой, и, хотя с него градом катился пот, на его лице сияла счастливая улыбка. Сушка автомобиля также была особенной. Он не тёр кузов, а одним плавным движением стягивал воду полотенцем из микрофибры, мгновенно высушивая поверхность. Он даже использовал профессиональный инструмент для удаления масляной плёнки со стёкол. Наблюдая за этим, ведущий Со Чан Хун обеспокоенно сказал: «Он же дома сляжет от усталости», а матери в студии хором добавили: «Точно заболеет». Последним этапом мойки была полировка. Он распылил полироль, протёр кузов микрофиброй, а затем, чтобы проверить результат, поставил на бампер бумажный стаканчик и с удовлетворением наблюдал, как тот плавно соскальзывает. После двухчасовой внешней мойки его 12-летний автомобиль сиял как новый. Когда мойка была окончена, было уже 8 часов вечера. Приехав домой, он без отдыха приступил к чистке использованных принадлежностей. Он даже вымыл ёмкости из-под моющих средств, заставив матерей-участниц сокрушаться: «Когда же он отдыхает?». Закончив с этим, он снова достал чистящие средства, на этот раз с хлором. Теперь он принялся за ванную комнату, которая испачкалась во время чистки инвентаря. Потея, он безупречно вымыл всё: от зеркала до унитаза, пола и ванны, после чего насухо вытер все поверхности. Увидев это, ведущий Шин Дон Ёп понял, почему семья Юн Ши Юна пользуется туалетом вне дома, сказав: «Теперь понятно, почему мама Юн Ши Юна не может пользоваться его ванной». И только после завершения всей уборки он, наконец, пошёл в душ сам. Ведущий Со Чан Хун: «Вот почему он такой худой». Певец Даниэль: «Ему, кажется, и бегать не нужно». Ведущий Со Чан Хун: «Пробежки ему точно хватает, а вот есть можно было бы и побольш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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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Si-yoon : Le roi du lavage de voiture révèle son quotidien perfectionniste dans “My Little Old Boy”

L’acteur Yoon Si-yoon a récemment rejoint le programme de divertissement SBS “My Little Old Boy”. Bien qu’on ait pu le voir fréquemment lors de sa participation au programme KBS “2 Days & 1 Night”, il était devenu rare de l’apercevoir dans des émissions de variété par la suite. C’est la première fois qu’il apparaît seul pendant une heure entière, dévoilant non seulement sa maison mais aussi sa vie privée. Pour cette raison, il suscite beaucoup d’attention. Les aspects montrés dans l’émission incluent : roi des alarmes, roi de la planification, roi du ménage, roi du rangement, roi du lavage de voiture, roi de la modération, roi de l’effort, etc. Ce sont des qualités rarement observées chez la plupart des gens. Parmi elles, la scène de lavage de voiture est particulièrement impressionnante. Yoon Si-yoon : “Quand je lave ma voiture, je me sens calme et heureux. J’ai l’impression de dialoguer avec ma voiture en touchant cette grosse machine. Je vais laver ma voiture au moins une fois par semaine.” Yoon Si-yoon conduit jusqu’à une station de lavage en libre-service. Dès son arrivée, il enfile une combinaison dédiée au lavage de voiture. Son sac shopping est rempli de produits de lavage. Le nombre de produits révèle son expertise. Il porte ensuite un tablier de lavage par-dessus sa combinaison. Il met également un casque audio pour bloquer les bruits qui pourraient le déranger pendant le lavage. Il est sérieux au sujet du lavage de voiture. En voyant cela, le MC Seo Jang-hoon commente : “Quoi qu’il fasse, il le fait toujours avec sincérité.” Il sort les produits de lavage et ils semblent interminables. Dès qu’il les sort, il les range immédiatement en rangées et colonnes. Brosse de nettoyage, pulvérisateur à compression, détergent de prélavage, shampoing auto, détergent pour pneus, décapant de goudron, éliminateur de film huileux, polish pour voiture, polish pour voiture 2, revêtement intérieur, hydratant pour cuir, polish pour pneus, serviette en microfibre, serviette en microfibre 2, etc. Il organise tous ces nombreux produits par usage, en rangées et colonnes. C’est maintenant l’heure du lavage. Il commence par projeter de l’eau à haute pression. Il maintient l’angle du jet à 45 degrés et veille à ce que la buse ne touche pas la voiture. Il dégage une aura de professionnel. L’eau à haute pression décolle la saleté. Il nettoie les pneus en les frottant en mouvements circulaires. À ce moment, les mères célébrités participant au programme commentent. La mère du chanteur Kim Hee-chul dit : “Il ressemble à un employé de station de lavage”, et la mère de l’acteur Lee Dong-gun répond : “Même si c’était un employé, je le croirais.” Ensuite, il pulvérise un nettoyant pour pneus afin d’éliminer la saleté. Puis il frotte avec une brosse spéciale pour pneus. Il a deux brosses pour pneus. L’une est une brosse fine pour un travail détaillé, capable de nettoyer même l’intérieur des trous. L’autre, plus large, nettoie l’ensemble de manière extensive. Il est sérieux au sujet des pneus. En voyant cela, le MC Seo Jang-hoon dit : “Même si on confie la voiture à une station de lavage, ils ne feraient pas ça aussi bien.” Yoon Si-yoon dit : “Prélavage. Faisons tremper la saleté” et commence à éliminer les impuretés et à faire tremper la vieille saleté. Il pulvérise de la mousse neigeuse (snow foam) pour faire tremper davantage la saleté avec une mousse microbullaire. Avec des gestes habiles, il la pulvérise et la mousse remplit tous les espaces. Pour le shampoing auto, il ajoute de l’eau à haute pression au détergent et rapidement la mousse remplit le seau. Il applique le shampoing auto pour nettoyer la saleté ramollie par la mousse neigeuse, non pas avec une machine mais directement avec ses mains. Il nettoie méticuleusement jusqu’à l’intérieur de la trappe à carburant. Le MC Seo Jang-hoon dit : “C’est la première fois que je vois quelqu’un nettoyer l’intérieur de la trappe à carburant.” Yoon Si-yoon : “Je crois que j’aime nettoyer. Si je peux nettoyer, je suis vraiment excité quand je vois quelque chose de sale. J’adore ça. J’aime tellement quand je vaporise de la vapeur avec de l’eau chaude, que je fais fondre la saleté, que je frotte et que tout devient propre.” Pour lui, le temps de lavage de voiture est le meilleur moment de détente. Maintenant, il rince à l’eau. La vieille saleté est évacuée de manière satisfaisante. C’est rafraîchissant. Bien qu’il transpire abondamment, il a l’air heureux. Maintenant, il est temps de sécher. Il utilise une serviette en microfibre spéciale pour le lavage, qu’il ne frotte pas mais tire d’un coup sec, et l’humidité disparaît instantanément. En éliminant l’humidité d’un seul coup, la surface est impeccable. Pour éliminer le film huileux accumulé sur les vitres, il utilise même une machine professionnelle d’élimination de film huileux. Le MC Seo Jang-hoon dit : “Il va rentrer chez lui et souffrir. C’est trop fatigant”, et les mères célébrités disent toutes en chœur : “Il va avoir des courbatures.” Enfin, c’est la dernière étape du lavage : le polissage de la voiture. Il pulvérise le polish et l’essuie avec une serviette en microfibre. Après avoir tout essuyé, il place un gobelet en papier sur le pare-chocs de la voiture pour voir s’il glisse. En voyant le gobelet glisser en douceur, il est satisfait. Le lavage de 2 heures est terminé. Étant donné qu’il a fallu 2 heures pour nettoyer l’extérieur, le nettoyage de l’intérieur prendra probablement aussi environ 2 heures. Bien que ce soit une voiture de 12 ans, elle est si bien entretenue qu’elle ressemble à une voiture neuve. Après avoir terminé le lavage, c’est déjà le soir. Il est actuellement 20 heures. Dès son retour à la maison, il met les produits utilisés pour le lavage dans la salle de bain et, sans même se reposer, il commence immédiatement à nettoyer les produits de lavage. Il lave même les récipients de détergent. Les mères célébrités qui regardent cela s’inquiètent, se demandant quand il va se reposer. Le nett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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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왕 배우 윤시윤

배우 윤시윤이 새롭게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할 때는 자주 볼 수 있었지만 이후에는 간혹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는 정도로 보기 힘든 그였다. 1시간 정도 오로지 본인만 출연할 뿐 아니라 본인의 집과 더불어 사생활을 보여준 건 처음이다. 그런 이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들은 알람왕, 계획왕, 청소왕, 정리왕, 세차왕, 절제왕, 노력왕 등의 모습이다.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그 어느 하나라도 보기 힘든 모습들이다. 그 중 세차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윤시윤 “세차를 하고 있으면 기분이 안정되고 좋아요. 큰 기계를 내가 만지면서 왠지 차랑 대화하는 느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세차하러 가요.” 윤시윤이 차를 몰고 셀프 세차장으로 이동한다. 도착하자마자 세차 전용 점프수트를 착용한다. 쇼핑백에는 세차용품이 가득하다. 세차용품 개수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점프수트 위에 다시 세차용 앞치마를 착용한다. 세차에 방해되는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헤드폰도 착용한다. 세차에 진심이다. 이를 본 MC서장훈은 “뭐를 해도 전부 다 진심으로 하네”라고 말한다. 세차 용품을 꺼내는데 끝도 없이 나온다. 꺼내자마자 바로 오와 열로 정리한다. 청소용 솔, 압축분무기, 애벌 세척세제, 카 샴푸, 타이어 세제, 타르 제거제, 유막 제거기, 차량 광택제, 차량 광택제2, 실내 코팅제, 가죽 보습제, 타이어 광택제, 초극세사수건, 초극세세수건2 등 이 많은 용품을 용도별로 오와 열로 맞춰 정리한다. 이제는 세차시간이다. 먼저 고압수를 발사한다. 고압수 각도는 45도 유지하고 노즐은 차에 닿지 않게 정리한다. 전문가 포스가 뿜어져 나온다. 고압수 세척에 때가 벗겨진다. 타이어는 둥글게 롤링하며 닦는다. 이 때 프로그램 패널로 참여한 연예인 엄마들이 한마디씩 한다. 가수 김희철의 엄마가 “세차장 직원 같애”라고 하자, 배우 이동건 엄마는 “직원이라 그래도 믿겠어요”라고 말한다. 다음은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 타이어 클리너를 분무한다. 그리고 타이어 전용 솔로 문질문질 닦는다. 타이어 솔이 두 개다. 하나는 디테일한 작업을 위한 얇은 솔로 구멍 속까지 청소 가능하다. 넒은 솔로는 전체를 넓게 청소한다. 타이어에 진심이다. 이를 보던 MC서장훈은 “세차장에 맡겨도 저렇게 안해줄 텐데”라고 말한다. 윤시윤은 “애벌 세척. 때를 불려줍시다”라고 하며 오염물을 제거하고 묵은 때를 불리는 작업을 시작한다. 미세거품 세제로 한 번 더 때를 불리기 위해 스노우폼을 뿌린다. 능숙한 손놀림으로 분사하자 스노우폼이 빈틈없이 채워진다. 카 샴푸를 위해 세제에 고압수를 추가하자 어느새 거품이 통속을 가득 채운다. 스노우폼으로 불린 때를 닦아주는 카 샴푸 칠은 기계가 아닌 맨손으로 직접한다. 주유구 속까지 꼼꼼하게 닦는다. MC서장훈 “주유구 닦는 사람 처음 봤어요.”라고 말한다. 윤시윤 “청소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청소할 수만 있다면 더러운 걸 볼 때 되게 흥분돼요. 너무 좋아요. 뜨거운 물로 스팀하고 녹이고 막 닦아가지고 깨끗해지고 있는 그게 너무 좋아요.” 그에게 세차 시간이 최고의 힐링 타임이다. 이제는 물로 세척한다. 묵은 때가 시원하게 씻겨 내려간다. 속이 다 시원하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행복한 표정이다. 이제는 물기를 닦을 시간이다. 세차 전용 초극세가 추건을 문지르지 않고 한 번에 스윽 잡아당기자 순식간에 물기가 사라진다. 한 방에 물기를 제거하자 표면이 깜끔하다. 유리에 쌓인 기름막을 제거하기 위해 세차 전문 기계인 유막제거기까지 등장한다. MC서장훈 “집에 가서 끙끙 앓것다. 너무 힘들어서.”라고 하자, 연예인 엄마들은 이구동성으로 “몸살 나것다.”라고 말한다. 드디어 세차 마지막 단계다. 차 광택 내기. 광택제를 뿌리고 극세사 수건으로 닦는다. 다 닦은 후에 차 범퍼 위에 종이컵을 놓고 미끄러지는 것을 본다. 종이컵이 매끄럽게 미끄러지는 것을 보고 만족한다. 2시간 동안의 세차가 끝났다. 외부 청소만 2시간 걸린 걸 보면 내부 청소도 2시간 정도 걸릴 것 같다. 12년 된 차라는데 관리를 너무 잘해서 새 차처럼 보인다. 세차를 끝내자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현재 시간 저녁 8시. 집에 오자마자 세차할 때 썼던 용품들을 욕실에 담고 쉬지도 않고 바로 세차용품 청소에 돌입한다. 세제 용기까지 세척한다. 이를 보던 연예인 엄마들은 언제 쉬냐며 걱정이다. 세차용품 청소가 끝났다. 그런데 다시 락스 등 청소용품을 꺼낸다. 이제는 세차용품 청소하느라 더러워진 화장실을 청소한다. 거울부터 변기까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멈추지 않는다. 청소가 다 끝날 때까진 휴식이란 없다. 이에 MC신동엽이 “윤시윤어머님이 화정실을 못쓰는 이유가 있네요.”라고 말한다. 윤시윤 가족들이 윤시윤 집의 화장실 대신 외부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화장실 바닥부터 변기, 거울, 욕조까지 모두 청소한다. 물 뿌리고 물기 제거까지 하자 화장실이 깨끗하다. 청소가 다 끝나자 이제야 자기 몸을 씻는다. MC서장훈 “살이 빠지는 이유가 있다.” 가수 다니엘 “조깅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MC서장훈 “조깅 안해도 충분할 것 같고, 밥을 조금 더 먹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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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лармын хаан, цэвэрлэгээний хаан,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лтын хаан, машин угаалгын хаан, төлөвлөгөөт хүн, өөрийгөө удирдах хаан, жүжигчин Юн Шиюн

Жүжигчин Юн Шиюн SBS-ийн “Миу Ури Сэки” (Миний муухай хөөрхөн хүү) нэвтрүүлэгт шинээр нэгдлээ. 1986 онд төрсөн тэрээр одоо Солонгос насаар 40 настай. Ерөнхийдөө гэрлэх насны хязгаарыг давсан ганц бие эрэгтэйчүүд оролцдог энэ нэвтрүүлэгт тэрээр оролцох “эрхтэй” болсон гэж хэлж болно. KBS-ийн “1 шөнө 2 өдөр” нэвтрүүлэгт оролцож байхад түүнийг ихэвчлэн харж болдог байсан боловч түүнээс хойш хааяа нэг зугаатай нэвтрүүлгүүдэд гарч ирдэг байв. Гэхдээ нэг цаг орчим зөвхөн өөрийгөө танилцуулсан нь энэ удаад анх удаагаа юм. Түүнчлэн, өөрийн гэр болон хувийн амьдралаа дэлгэсэн нь ч мөн анх удаагаа байв. Тийм учраас хүмүүсийн сонирхлыг татсан. Алдартай од хэрхэн амьдардаг вэ? Юн Шиюн 2009 онд MBC-ийн ситком “Дээврийг цоолж өндөр өшиглөх” (High Kick Through the Roof) киногоор дамжуулан олонд танигдсан. Энэ бүтээлээр алдартай болсон боловч түүнийг “од” гэж хэлэхэд хангалтгүй байв. Түүнийг “од” хэмээн нэрлэх болсон нь KBS 2TV-ийн лхагва, пүрэв гарагийн цуврал кино “Талх барих хаан Ким Тагү” (King of Baking, Kim Takgu) -д тоглосны дараа юм. Тэрээр энэ цувралд гол дүр “Ким Тагү”-г бүтээсэн. Энэ цувралын үзэлт 50%-д хүрснээр тэрээр асар их алдар хүндтэй болж, гэнэт шилдэг одод болон хурдан өсөж ирсэн. Үзэлтийн 50% гэдэг нь одоо үед боломжгүй тоо юм. Хэвлэл мэдээллийн орчны өөрчлөлтөөр одоо 10% үзэлттэй байхад л асар том амжилт гэж үздэг болсон. “Талх барих хаан Ким Тагү” -гийн дараа Юн Шиюн одоор хүлээн зөвшөөрөгдөх болсон. Юн Шиюн “Миу Ури Сэки” нэвтрүүлэгт өөрийгөө нарийн удирдан зохион байгуулж байгаагаараа олны анхаарлыг татсан. Түүний бүх хуваарь цаг тус бүрээр дохио дуудлагаар тохируулагдсан байдаг. Дохио дуудлагаар сэрж, дохио дуудлагаар унтдаг. Өдрийн цагийг минутаар хуваарилж, завгүй өдрийг өнгөрүүлэхийн тулд минут хүртэл дохио дуудлага тохируулдаг. Өөрийгөө нарийн удирдах нь хүчтэй хүсэл эрмэлзлээр боломжтой болдог. Хүмүүс амрахыг хүсдэг. Суухыг, хэвтэхийг хүсдэг. Юн Шиюн эдгээр хүслүүдийг залхуурахгүй байх хүсэл эрмэлзлээрээ даван туулдаг. Түүний нэг тал нь цэвэрлэгээ,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лт юм. Тиймээс “Миу Ури Сэки” нэвтрүүлэгт харагдсан Юн Шиюны цэвэрлэгээ,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лтын талаарх дүр төрхийг энд нэгтгэн дүгнэе.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лтын хаан Юн Шиюны гэрийг танилцууллаа “Миу Ури Сэки” нэвтрүүлэгт Юн Шиюны танилцуулга зочны өрөөний харагдах байдлаас эхэлдэг. Зочны өрөөний төв хэсэгт хивсэн дээр 8 хүний ширээ, сандал байрлуулсан бөгөөд зочны өрөөний хоёр талын хана номоор дүүрэн номын тавиураар чимэглэгдсэн байдаг. Ердийн зочны өрөөний нэг талын ханад буйдан, нөгөө талд нь зурагт байрладгаас ялгаатай байв. Өглөөний 6 цаг 59 минутад робот тоос сорогч зочны өрөөнөөс өрөө рүү явдаг. 7 цаг болоход Юн Шиюны унтаж байсан өрөөний гэрэл автоматаар асаж, дохио дуудлага дуугарч эхэлдэг. Дохио дуудлага дуугарахад Юн Шиюн шууд босдог. Анх удаагаа нээгдэж буй Юн Шиюны гэр. Хан мөрнийг бүхлээр нь багтаасан өргөн уудам зочны өрөө харагдана. Номын сан шиг зочны өрөөний хажууд цэвэрхэн гал тогоо байна. Гадаа ил задгай байгаа зүйл огт алга. Гал тогоонд байгаа бүх зүйл эгнээ, мөр, өнцөг бүрийг нарийн тохируулсан байдаг. Тавиур мөн эгнээ, мөр, өндөр, хэмжээгээр зохион байгуулагдсан. Гал тогоонд тос хадгалах сав төгс эгнээлэгдсэн байна. Хөргөгчин доторх сүмсийг өндөрөөр нь, жимсийг эгнээлэн, тофуг хэмжээгээр нь эрэмбэлсэн. Хувцасны өрөөний цамцуудыг өнгөөр ​​нь ангилж, цэгцэлсэн. Гутлын эгнээ ч эмх цэгцтэй байлаа. Гар утсан дээрх аппликейшнуудыг төрлөөр нь бүлэглэн нэг товчлуур дээр нэгтгэсэн төдийгүй доор нь нэрсийг нь бичжээ. Ариун цэврийн өрөөний жорлонгийн цаас зочид буудлынх шиг үзүүрийг нь гурвалжин хэлбэртэй болгосон байна. Камер гэрийн доторх цэгцтэй байдлыг хаа сайгүй харуулна. Продюсерын багийн ярилцлага үргэлжилнэ. Юн Шиюн – “Би дараалал, дүрэм журамд дуртай. Аяга таваг гэх мэт зүйлсийг эгнээлэн, тэгш тоогоор нь яг тааруулж байж шүүгээг онгойлгоход таатай байдаг учраас нэг л зүйл буруу байвал дургүй хүрдэг. Хэчнээн завгүй, хэчнээн хэцүү байсан ч гэсэн гэр рүү ороход миний гэр намайг төгс угтаж авах ёстой. Тэгж байж л би тайвширч, хүч авдаг. Тиймээс би хэзээ ч гэртээ эмх замбараагүй байдал үүсгэдэггүй.” Продюсерын баг – “Гэрт чинь буйдан харагдахгүй юм?” Юн Шиюн – “Гэртээ буйдан тавихгүй байгаа шалтгаан нь гэвэл, гэрт хамгийн залхуурах цаг бол яг буйдан дээр суух үе юм. Залхуурах цагийг үгүй хийхийн тулд хэвтэж болох зайг хийгээгүй. Сандал ч гэсэн бургерний газрын сандал шиг (эвгүй сандал), хэвтэж болох зай зөвхөн орон дээр л бий.” Юн Шиюн босоод л өглөөний цайндаа уургийн коктейль хийж эхэллээ. Хийх явцдаа ашигласан зүйлсээ шууд л цэгцэлдэг. Уургийн коктейль хийж байх зуур дохио дуудлага дуугарав. Өглөөний 7:03 уураг/нэмэлт тэжээл уух цаг. Уургийн коктейль болон нэмэлт тэжээлээ ууна. Тэр дундуур ч ашигласан зүйлсээ цэгцлэхийг үргэлжлүүлнэ. Дахин дохио дуугарав. Өглөөний 7:07 дуу авианы дасгал хийх. Юн Шиюн – “Би дохио дуудлагаар маргаашийн хуваарийг гаргадаг талтай. Нэг сарын төлөвлөгөө нь үндсэн, нэг долоо хоногийн төлөвлөгөө гаргаж, нэг өдрийн өмнө хийх ажлуудаа төлөвлөн, дохио дуудлага тохируулдаг. Цаг хугацааны хуваариар хэдэн цагт юу хийх, хэдэн цагт юу хийх гэх мэтээр. Ингэж тогтоох шалтгаан нь ганц л зүйл, тогтоогоогүй бол гарч утгагүй зугаацах вий гэсэндээ. Би өөрийгөө залхуурах вий гэхээс маш их айдаг. Би асар их залхуу хүн учраас тогтоогоогүй бол болохгүй.” Продюсерын баг – “Цаг баримтлахгүй бол санаа зовж, эвгүйрхдэг үү?” Юн Шиюн – “Сэтгэл түгшдэг. Төлөвлөгөө алдагддаг болохоор. Би төлөвлөгөөнийхөө дагуу амьдрахдаа л хамгийн тухтай байдаг 것 같아요. Тэндээс л би энерги авдаг.” Алармын хаан, өөрийгөө хянаж, удирдахын хаан Алармын дагуу амьдардаг, төлөвлөгөөт хүү юм. Алармыг өдөр бүр тавьдаг нь залхуурахгүй байхын тулд юм. Дахин дохио дуугарна. Өглөөний 7:07 дуу авианы дасгал. Дуу авианы дасгал хийх үеэр ашигласан аягаа шууд угаана. Аяга угаасны дараа Хан мөрний үзэмжийг бахдан дуу авианы дасгал хийдэг. Хэвтээ байрлалтай, нуруу болон хөлөө өргөж дасгалд бүрэн дүүрэн анхаарна. Дахин дохио. Юн Шиюн гудамжаар гүйж байна. 07:50-д биеийн тамирын зааланд ирэв. Тэгээд гүйж эхэлнэ. “Мо범 택시3” (Загвар такси3)-ыг угтан Юн Шиюн биеийн өөх тосны хувиа удирдаж байна. Бүтээлийнхээ төлөө 10 кг жин хасаж, одоо биеийн өөх тосны хувь 6.5% байна. Дуучин Ким Жонгүк 9%, хөлбөмбөгчин Роналдо 7% байдаг гэдгийг бодвол энэ нь хичнээн гайхалтай болохыг мэдэж болно. Зорилго нь биеийн өөх тосны хувийг 5% болгох юм. Тасралтгүй 30 минут гүйсний дараа, 08:20 хувийн дасгалжуулагчтай хичээлийн цаг. Тодорхой зургаан ширхэг булчин нь харагдана. 09:00 гэртээ харив. Усанд орсны дараа дохио дуугарав. 09:40 өглөөний цайгаа бэлдэхээр хар тагийг онгойлгоход хийн зуух гарч ирэв. Продюсерын баг – “Хийн зуухан дээр юу нэг таглачихсан байсан бэ?” Юн Шиюн – “Хавтгай болгож, тэгшлэхэд хийн зуух л овойж харагдаад байсан юм. Тиймээ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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